아아. 심들었음.
드디어 저도 에어컨을 달았지 말이어요.
에어컨 다느라 방 구조를 바꿔야 했는데, 책상 좌우대칭을 싹 바꾸는 대공사를-_-..
예전에도 책상 한 번 찍어서 올린적 있는데, 뭐 아무도 기억 못 하실게 뻔하니까 패스하고.
현재는 이렇게 바뀌었다..뭐 그정도.


무려 4시간동안 낑낑대며 방 전체를 들었다 놨다 했다는 고력사의 전설..



테레비 뒤쪽에 본체 하나 더 숨어있습니다. 캬캬캬캬캬
놀기좋은 투컴 환경. 하악하악.


by 젠장법사 | 2008/07/09 03:11 | 떠들떠들 | 트랙백 | 덧글(6)

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디아블로3 소식을 듣고, 플레이 동영상을 대충 보니.
디아블로2 때의 음악과는 너무 달라서 약간 실망.
디아블로2의 그 음침한 음악을 돌려달라능...ㅠㅠ

그리고 이번에 나온 3는 시류가 그래서 그런지 뭔지는 몰라도 3D쪽에 가까운 듯 한데, 2시절의 2D까지는 시대에 너무 뒤쳐지니 그렇다 쳐도, 디아블로2 때의 음침한 분위기는 별로 나지 않아서 적잖이 실망했음. 뭐랄까. 그냥 흔해터진 보통 게임의 영상이랑 그닥 다를게 없다는 느낌.



물론.
직접 플레이를 해 본 게 아니라서 위에 씌부린 말이 다 틀릴 수 도 있다능.
젭라 직접 플레이 하면 위의 느낌이 다 틀렸길 바라는 마음.

나의 디아블로 2를 돌려줘 블리쟈드 ㅠㅠㅠㅠㅠ


by 젠장법사 | 2008/06/29 23:28 | 떠들떠들 | 트랙백 | 덧글(2)
요즘.
게임을 하고 있었다능.
원래 게임 한 번 시작하면 사라집니다..........=_=;

네. 그놈의 "너네집2"
3계정 한꺼번에 뽕핏 달아서 돌리고 있다능.
카마엘 간지에 발린건 좋은데, 힐이 일반 캐릭 반밖에 안 들어가서 조낸 안습.
대검 차라고 맹근 버서커. 세검 들고 설치는게 더 나은 매우 눈물나는 상황. (대검 끼느니 차라리 단검 끼는게 더 낫다는 이야기도 ㅠㅠ)
가지 뺴곤 남는게 없다지만, 사실 간지가 제일 중요한것 아니겠냐능. 하악하악.
세상은 미남이 많아서 햄볶아염*^^*.
뒤에 남다엘 실엘로 쫄 붙여서 달리고 있스빈다.




..............하지만 저는 요즘 바른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밤 10시면 늘 잠자리에 들었다는 믿지 못 할 놀라운 이야기.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라능!!!!!!!!!!!!!
오늘만 친구 만나고 들어오느라 좀 많이 늦어졌을 뿐.


나는 이제 바른생활 아줌마다!!!!!!!!!!!!!!!!!!!!




by 젠장법사 | 2008/06/24 02:08 | 뚝딱뚝딱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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