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: 뚝딱뚝딱
2008/06/24   요즘. [7]
2008/05/19   ~
2008/05/12   깔깔깔깔 [1]
요즘.
게임을 하고 있었다능.
원래 게임 한 번 시작하면 사라집니다..........=_=;

네. 그놈의 "너네집2"
3계정 한꺼번에 뽕핏 달아서 돌리고 있다능.
카마엘 간지에 발린건 좋은데, 힐이 일반 캐릭 반밖에 안 들어가서 조낸 안습.
대검 차라고 맹근 버서커. 세검 들고 설치는게 더 나은 매우 눈물나는 상황. (대검 끼느니 차라리 단검 끼는게 더 낫다는 이야기도 ㅠㅠ)
가지 뺴곤 남는게 없다지만, 사실 간지가 제일 중요한것 아니겠냐능. 하악하악.
세상은 미남이 많아서 햄볶아염*^^*.
뒤에 남다엘 실엘로 쫄 붙여서 달리고 있스빈다.




..............하지만 저는 요즘 바른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밤 10시면 늘 잠자리에 들었다는 믿지 못 할 놀라운 이야기.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라능!!!!!!!!!!!!!
오늘만 친구 만나고 들어오느라 좀 많이 늦어졌을 뿐.


나는 이제 바른생활 아줌마다!!!!!!!!!!!!!!!!!!!!




by 젠장법사 | 2008/06/24 02:08 | 뚝딱뚝딱 | 트랙백 | 덧글(7)
~

.....................뭔가 매치가 졸라 잘 되서 당황하는 중.

근데 저 새가 저런 자연 생태계에서 사나염? (그냥 대충 갖다 떄려 박았다능)
고증따위 안드로메다.





by 젠장법사 | 2008/05/19 05:30 | 뚝딱뚝딱 | 트랙백 | 덧글(0)
깔깔깔깔


승리의 600dpi.
공포의 600dpi.

...12.5%로 축소.



힘들었어여 ㅠㅠ...흑흑..
도시 배경보다 더 오래 걸렸다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
엉엉.

그림에서 벌써 번뇌가 느껴지지 않느냔....=_=.
by 젠장법사 | 2008/05/12 05:06 | 뚝딱뚝딱 | 트랙백 | 덧글(1)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